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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안정을 지원하는 오산기지의 U-2, F-16 및 A-10 활약 모습들 항공 작전/훈련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를 지원하는 주한 미 공군 오산기지의 전투기와 정찰기들이 활약하는 모습이 8월 25일 미 공군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먼저 한반도의 군사적 변화를 고고도에서 주시하고 있는 5 정찰비행대 소속 U-2 Dragon Lady 고고도 정찰기 모습이 오랫만에 공개됐다, 5 정찰비행대는 태평양지역내에서 지속적으로 고고도에서 정보수집과 수색 및 정찰을 제공한다,
사진은 8월 19일 임무 비행을 위해 이륙하는 U-2 정찰기이다.


8월 18일 훈련 임무 비행을 위해 이륙하는 오산기지 36 전투비행대 F-16 Figting Falcon 전투기. 36 전대는 최전방에 배치된 전투비행대로 유사시 즉각적으로 준비된 전투력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오산기지에는 대전차 공격과 근접항공지원 임무를 수행하는 A-10 Thunderbolt 공격기를 운용하는 25 전투비행대가 있다.
사진은 8월 18일 훈련비행을 위해 이륙하는 A-10 공격기이다. 강제 퇴역이 임박한 A-10의 대안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만약 미공군에서 전격적으로 A-10의 퇴역이 이뤄진다면 한국공군이 인수하여 CAS와 대전차임무등 주한미공군의 역활을 지속해야 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