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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PAC 훈련 마치고 귀국하는 호주공군 KC-30A 공중급유수송기 공중급유기

RIMPAC 훈련에 참가했던 호주공군 33 비행대 소속 KC-30A Multi-Role Tanker Transport 공중급유수송기가 8월 7일 호주와 뉴질랜드 국방부 인원들을 태우고 하와이를 이륙했다.
이 공중급유기겸 대형 수송기는 세계 최대규모의 해상합동훈련 RIMPAC 2014에 참가하여 각종 공중급유 임무를 수행했다.

하와이 호놀룰루 국제공항을 이륙 와이키키 해변과 해안가 고층빌딩위로 솟아오르는 KC-30A 다목적 급유수송기는 우리 공군이 추진중인 공중급유기 사업의 후보중 하나이다.



Aerial Refuelling Boom System (ARBS)과 2개의 주익하 Cobham 905E 급유포드를 장착하여 붐방식과 드로그방식으로 어떤 기종이든 급유가 가능하다, 또한 291명의 병력을 수송할 수 있고 최대 111톤 (245,000 lb)의 연료를 적재할 수 있으며 1,852km까지 진출, 2시간동안 머물며 65톤의 연료를 급유할 수 있는 대량 탑재력이 강점이다.
무엇보다 호주, 영국, UAE, 사우디 및 싱가폴 등 5개국이 도입하여 성능을 입증하였고 인도 프랑스 카타르 스페인 브라질등이 도입할 가능성이 큰 기종이라는 점이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