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젖은 활주로에서 측풍하 수직착륙 시험한 F-35B 공격기 Sloppy F-35

미 해병대용으로 개발중인 F-35B Lightning II Joint Strike Fighter Short Takeoff/Vertical Landing 공격기가 미 해병대의 최초 작전가능(IOC) 인증을 위한 중대한 프로그램의 하나로서 8월 1일 미 캘리포니아 주 Edwards  공군기지에서 젖은 활주로 및 측풍 이착륙 비행 요구사항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속으론 똥줄타고 있지만 든든한 호구들 덕분에 미소짓는 록히드마틴의 F-35 프로그램 시험 및 검증담당은 이번 시험이 F-35B에 2B 소프트웨어 탑재 및 해병대의 최초작전시기(IOC) 발표 일정에 있어 상당히 중요하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이제 겨우 성공한 측풍 시험을 두고 기존 4세대 전투기보다 나은 성능향상을 나타냈으며, 통상 이착륙(CTOL), 단거리 이륙(STO), 단거리 착륙(SL)시 측풍 20노트 범주까지 비행이 허용된다는 것을 뒷받침한다고 주장했다. 뭔 헛소리인지....쯔쯧.

사진은 캘리포니아 주 Edwards 공군기지에서 F-35B 시험기 BF-4호기로 실시한 젖은 활주로 및 측풍 테스트 중 수직착륙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