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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 시범 펼치는 일본 육자대 신형 화생방정찰 장갑차 차륜형 장갑차

일본 방위청 산하 기술 연구 발전소가 Type 96 8x8형 장갑차를 바탕으로 개발한 신형 화생방 정찰용 (NBC reconnaissance) 장갑차는 현재 일본 육상자위대 화학과부대가 47대를 운용하고 있는 82식 지휘통신장갑차를 기반 제작 NBC (CRV: Chemical Recon Vehicle) 화학방호차를 대체하기위해 도입되고 있다.


전통적으로 육자대용 장갑차량을 제작하는 고마쓰는 33대를 발주했고 2010년부터 조달을 시작 2014년까지 17대 인도받아 사이타마 현 오미야 수비대의 중앙즉응부대 중앙특수무기방호대 및 야마가타현 동북방면대 6사단 6 특수무기방호대에서 운용하고 있다


신형 장갑차는 다양한 측정용 센서, 기상 관측 장비, 자체 분석 시스템과 공기 여과 시스템등을 갖추고 있다.
8륜 구동의 대형 차체 크기는 전장 8m에 높이 3.2m로 NBC 탐지 내역을 분석할 수 있는 충분한 내부 공간을 가져 화학물질 탐지 장비를 갖춘 82식의 전장 6.1m · 높이 2.38m보다 대형화됐다. 이 차량은 NBC 여과 필터와 핵 방사선 방어장비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4축중 전부 2축으로 조향되며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는 12.7mm M2 중기관총을 자체방어용으로 장착한다.
중량은 20톤에 달하고 수냉식 4행정 수퍼차저 디젤엔진을 장착 도로상에서 95km로 주행할 수 있다.


다만 일본 도로 법에 따라 차폭이 2.5m 이내로 제한되는 점은 외국제 동형 장갑차와 비교 운용상 제약이 존재한다,
96식 장갑차를 바탕으로 개발되어 부품 공통화를 통한 운용성 향상과 정비 및 운용 비용 절감효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