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Beaufort 해병기지에서 F-35B 첫 단거리이륙/수직착륙 시범 Sloppy F-35

미 해병대가 도입하는 F-35B Lightning II 합동공격기가 8월 1일 Beaufort 해병항공기지에서 처음으로 단거리 이륙 및 수직 착륙 시범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Joint Strike Fighter로 미화시킨 이 공격기는 상륙함및 야전 활주로에서의 운용을 위해 AV-8B 공격기처럼  Short Takeoff/Vertical Landing 능력이 요구되었고 결국 3군 통합 전투기 탄생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어 왔다.

Marine Corps Air Station Beaufort에는 미 해병대의 F-35B의 훈련을 위한 501 해병전투공격훈련비행대 (VMFAT-501)가 배치되어 있으며 지난 17일에 이어 두번째 기체가 Eglin기지에서 이전해왔다.

미 해병대는 F-35B Lightning II JSF로 F/A-18A-D Hornet, AV-8B Harrier 및 EA-6B Prowler,등 필수적인 고정익기들을 대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