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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방부장관 캐나다에 Eurofighter Typhoon 제안 Europower Typhoon

F-135 엔진사고로 F-35 전투기의 비행금지와 국제 에어쇼 불참은 해외 구매국가뿐만 아니라 여러 군 관계자들을 실망시켰지만 더 큰 우려는 엔진화재, 동체균열 등 현재와 같은 상황을 야기한 정확한 원인을 아직까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점이다,
이로 인해 7월 10일 기준 대략 50번의 시험비행을 놓쳐 그 만큼 개발 지연과 F-35의 성능 부실이 심각해 졌다.

하지만 F-35 개발 총책임자인 크리스 보그단 공군 중장은 2015년 7월 1일 예정인 F-35전투기의 초도작전운용능력(IOC) 일정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당연한 주장을 했다. 개발 책임자가 이상이 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

지난 5월 8일 영국공군 Typhoon FGR4 전투기가 리투아니아 영공에서 NATO Baltic Air Policing (BAP)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NATO의 유럽 동부지역 회원국가에 대한 지원을 위해 BAP 임무를 수행하는 NATO 국가들은 통상 4대의 전투기를 파견,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의 발틱 3국 영공 방어 임무를 수행한다,
영국공군은 2004년부터 2005년사이 Tornado F3를 파견하여 임무를 수행했다.



F-35의 지지부진한 개발 상황에서 영국 국방부 장관은 CF-18전투기 대체를 계획하고 있는 캐나다 정부에게 타이푼 전투기를 고려해 볼 것을 추천해 록히드 마틴을 당혹해 하고 있다.

지난 주 열린 Farnborough Airshow중 La Presse Affaires의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나온 이 의견은 잠재적인 수요국가에 자국에서 생산되는 전투기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견해이다. 그는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오스트리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다른 여러 국가와 더불어 영국 공군은 현재 타이푼 전투기를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영국이 미국과 함께 F-35 공동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지만 상호보완성이 강한 타이푼 전투기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지난 5월 8일 영국공군 Typhoon FGR4 전투기가 리투아니아 영공에서 NATO Baltic Air Policing (BAP)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NATO의 유럽 동부지역 회원국가에 대한 지원을 위해 BAP 임무를 수행하는 NATO 국가들은 통상 4대의 전투기를 파견,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의 발틱 3국 영공 방어 임무를 수행한다,
영국공군은 2004년부터 2005년사이 Tornado F3를 파견하여 임무를 수행했다.



하지만 캐나다 정부가 F-35구매 계획을 고수할 것인지는 아직 미지수인 가운데, CF-18전투기를 대체할 기종으로 Boeing's F/A-18 E/F Super Hornet, 프랑스 Dassault사의 Rafale, 유럽연합 Eurofighter Typhoon등 4개기종을 검토하고 있다.

유로파이터는 F-35의 단발엔진에 비해 2개의 엔진을 장착, 캐나다의 극한지역에서 보다 안전하며 개량할 여유도 많다고 강조했다.
F-35보다 스텔스 능력에서는 부족하지만 이미 스텔스를 탐지할 수 있는 레이더들이 개발되고 있으며 먼거리에서 장거리 미사일을 사용 스텔스를 격파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La Presse 07/16/2014 참고)

2010년 8월 10일 포클랜드섬 상공에서 초계비행중인 영국공군 Typhoon 전투기가 Quick Reaction Aircraft (QRA) 임무용 무장을 하고 있다.
Typhoon 전투기는 Falkland Islands, UK QRA North 및 UK QRA South에서 항시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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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공군 Coningsby기지의 29 예비 비행단 Typhoon 전투기가 훈련비행중 공중 기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 비행대 타이푼 전투기는 2014년도 각종 애어쇼에서 비행시범을 펼칠 예정으로 믿을 수 없는 성능을 표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