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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hoon 전투기, 덴마크 F-16 대체사업에 참여 Europower Typhoon

Eurofighter Typhoon 전투기를 제작하는 Airbus Defence and Space사는 덴마크 국방부가 추진하는 F-16 전투기 대체 사업의 입찰에 참여했다.

Royal International Air Tattoo 2014에서 이탈리아공군 Eurofighter Typhoon 전투기가 시범비행을 펼치고 있다.


Eurofighter Typhoon 전투기는 NATO내에서 100% 통합된 전투 능력을 입증했으며 앞으로 40~50년의 운용 수명을 보장한다.
이는 덴마크가 필요로하는 모든 전투 임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현대식 전투기로 활약할 수 있도록 한다,.

덴마크가 타이푼 전투기를 도입하면, EU와 NATO의 타국 타이푼 전투기와 함께 국제적 임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주변국가들이 많이 운용하는 덕분에 예비 부품 공급이 쉽고 운용 및 유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단기간에 개량과 개발이 용이함을 의미한다,.

영국공군 Eurofighter Typhoon 전투기가 Farnborough Air Show 2014 에 참가 시범비행을 펼쳤다.


Eurofighter Typhoon 전투기는 가장 최신의 5세대 스윙롤 전투기로 독일,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오스트리아, 사우디 및 오만등 7개국이 운용하고 있거나 주문했다.
Eurofighter Typhoon은 유랍에서 생산되는 가장 큰 규모의 군용 획득사업으로 이탈리아 Alenia Aermacchi, 영국 BAE Systems 독일과 스페인의 Airbus Defence and Space등에서 생산하고 있다.
첫번째 Eurofighter Typhoon이 2003년 말 영국공군에 인도된 이후 총 412대가 6개국가에 공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