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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 훈련비행대에 처음 합류한 F-35B 공격기 Sloppy F-35

7월 17일 미 해병대 501 해병 공격훈련비행대에 첫번째 F-35B Lightning II 합동전투공격기가 도착했다.
미 동부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Beaufort 해병항공기지 (Marine Corps Air Station)의 VMFAT-501에 합류한 F-35B는 지난 주  플로리다 Eglin 공군기지에서 재배치를 시작한 후 처음으로 이동했다.

F-35B Lightning II JSF는 미 해병대의 노후화된 유산인 F/A-18A-D Hornet 전폭기로 이뤄진 전술 비행대를 대체하며 나아가 AV-8B Harrier 수직이착륙 아음속 공격기와 EA-6B Prowler 전자전기등을 포함한다. F-35B는 하나의 공통 전술 고정익 항공기로 잠재적인 적을 저지하고 미래의 해상 항공 전력으로 투사할 수 있는 전투 작전에 전반에 걸쳐 전장지배, 다목적 5세대 능력을 제공할 수 있다,
 
한마디로 경제적 이유로 통합을 추진하여 탄생한 공격기가 무소불위 만능의 능력을 가진 것처럼 미쿡은 자랑질과 해외 강매를 서두루고 있다. 과거 F-104부터 시작하여 F-16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공군에 뿌려진 향수에 젖어 그 영광을 되찾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우리 말에 있지 않은가 오만가지 잘 난 놈이 한가지도 제대로 못하는 법이라고..
공군은 F-16 전투기와 A-10 공격기를 해병대는 F/A-18 전폭기와 AV-8B 공격기를 하나로 대치하다니 이도저도 아닌 잡놈이 될 가능성이 200%이상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