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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에 주둔하는 러시아공군 Su-25 공격기 공격기

CIS 국가중 하나인 독립국가연합(CIS는 獨立國家聯合, 러시아어: Содружество Независимых Государств (СНГ), 영어: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은 1991년 구 소련(소비에트 연방)의 해체로 독립한 10개 공화국의 연합체 혹은 동맹이다. 러시아, 몰도바, 벨라루스,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이 공식 회원국이며 투르크메니스탄은 2005년 8월 26일부터 비공식 참관국으로 참여하고 있다. 본부는 벨라루스 민스크에 있다 Kyrgyzstan의 수도 Bishkek에서 20km 외곽의 북부지역 Chuy Valley에 있는 Kant 기지에는 러시아 공군 5 항공단 999 비행대가 주둔하며 미 공군이 Manas 기지를 운용하는 것에 대응하고 있다.
Kant 공군기지는 Collective Security Treaty Organization (CSTO)의 하부 조직이다.

이 공군기지에는 러시아공군 5 육군항공단 999 비행대가 주둔하면서 미군의 Manas 공군기지의 주둔에 대응한다,
Kant 기지는 또한 Collective Security Treaty Organization (CSTO)의 하부 조직(structural subdivision)으로 운용된다.

2012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은 러시아가 원하든 아니든 Kant기지 폐쇄를 언급하지만 러시아는 철수할 계획이 없음을 밝힌다.
이런 러시아의 강압적 고자세 덕분인지 2017년 기지 운용 게획이 만료된 후 15년간 더 주둔할 수 있는 권리를 얻었다.

2012 년 초 키르기즈 대통령은 러시아가 원하든 필요로 하지 않든 폐쇄하겠다고 하지만 러시아는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그 덕분인지 2017년 기지 임대가 만료된 후 15년 이상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얻었다.

사진은 이 기지에 배치된 러시아공군 Su-25 공격기로 미 공군의 A-10 공격기에 대응한다,
수호이사가 제작한 Su-25 공격기는 1인승, 쌍발엔진을 장착하고 최대이륙중량은 KF-16, A-10C과 비슷한 20톤이다. Su-25는 4.4톤의 무장을 할 수 있다. 북한공군도 수십대를 운용한다.



Su-25TM (Su-39)
2세대 Su-25T인 Su-25TM (또한 Su-39라고도 한다)은 향상된 항법시스템, 공격시스템을 갖추어 생존성을 높였다. 여전히 Su-25T에 사용되었던 쉬크발 레이더를 탑재하고 있지만, Su-39는 동체 하부에 코표(Kopyo) 레이더를 장착할 수 있다. 코표는 러시아어로 창(Spear)이란 뜻이다. 코표 다목적 레이더를 장착하면 암람스키로 불리는 빔펠 R-77(175 km) 공대공 미사일, Kh-31(110 km), Kh-35(130 km) 대함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

Su-25KM
SU-25KM (Kommercheskiy Modernizirovannyy)은 별명이 스콜피온이다. K는 상업용, M은 최신형의 약자이다. 이는 기존의 구형 Su-25의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으로, 2001년 초반에 발표되었다. 이스라엘의 엘빗 시스템사가 참여했다. 2001년 4월 18일에 조지아 공군 도장을 하여 초도비행을 했다.
기존의 표준 Su-25 기체를 그대로 사용한다. 최신형 항법시스템, 글래스 칵핏, 디지털 맵, 헬멧 마운티드 디스플레이, 컴퓨터화된 무장시스템, 매우 정밀한 항법시스템, 핀포인트 공격기능, 전천후 주야간, 나토 무기와 호환성, 최신 생존장비 등을 갖췄다.
Mark 82, Mark 83 레이저 유도 폭탄, R-73 AA-11 아처(30 km) 공대공 미사일을 장착한다.

Su-25M
정확도와 화력이 3배정도 강화되었다.

Su-25K
기본형을 수출용으로 개조한 모델. 1984년부터 89년까지 180대가 생산, 판매되었다. 물론, 내부장비 다운그레이드한 것은 옵션. 조선인민군 공군이 이 기종들을 소량 보유한 것이 최근에 확인되었다고 한다.

Su-25UB
훈련용 2인승 모델. 1977년에 T-8UB-1으로 최초 데뷔하였다. 1985년에 초도비행. 역시 비행학교에서 사용되었다. 물론, 현역 조종사 실력평가용으로도 사용되었다. 사실상 성능은 1인승과 다를 것은 없었다. 항법, 무장, 포착 등에 관련된 장비는 동일한 것을 사용했기 때문에 실탄(?) 훈련용으로 사용되었다. 1986년까지 25대가 생산되어 아직도 운용중인데 공식적으로 인증을 받은 상황이 아니라고 한다.

Su-25UBM
2인승 훈련기가 개량되어, 군사작전 적응 훈련이나 정찰 임무, 전장 관제, 목표물 지정에 사용되는 기종이다. 즉, FAC역할을 해주는 기체이다. 최초비행은 2008년 12월. 아직 러시아 공군에 실전배치되진 않았다.

Su-25UTG
UB의 개량형으로 해군에서 항공모함 작전훈련을 위한 지상 훈련기지에서 운용한다. 1988년에 최초비행을 했고, 10대 정도 생산되었다. 1991년 이후에는 대략 5-6대 정도 남아있는듯. 어차피 항공모함은 한 척밖에 없으니 많이 생산할 이유도 없었다. 그런데 이후에 이것도 수가 부족해지자 공군에서 운용하던 Su-25UB를 개조하여 UBP라 명명하고 항공모함 운용 훈련용으로 사용된다.

Su-25BM
1986년에 개발된 모델로, 지상군이나 해군의 대공포화 훈련시 목표물을 끄는 용도로 사용된다. R-195엔진을 장착하고 RSDN-10 장거리 항법장치를 장착했는데, 이는 서방의 LORAN시스템의 아날로그 버젼이라고 보면 무방하다.

Su-25T
대전차 공격형 이전 형식으로 체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바 있다. 조종석 후방의 항법계기들을 더 개량된 것으로 교체하였고, 전천후 및 야간 작전용 장비를 장착하였다. 가장 인상적인 업그레이드는 "Shkval" (러시아어로 TV화면을 의미한다), 드디어 A-10과 같이 TV추적이 가능한 무장을 운용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레이저와 TV추적이 가능한 러시아산 GBU, KAB-500Kr 폭탄. 개량된 Prichal 레이저 조준기와 TV 추적기가 함께 운용되는게 보통이며, 이제야 비로소 Vikhr 레이저 유도 미사일[11]을 사용가능하게 되었다. 야간작전을 위해 Merkuriy 포드가 동체 아래에 설치된다. 최초 도입은 1990년

Su-25TM
Su-25T를 또 개량한 것. Su-39라고도 불린다. 항법, 무장 시스템이 업그레이드되어서 생존률이 증가되었다. 역시나 Shkval이 달려있는데, 이것뿐만 아니라 Kopyo(러시아어로 Spear, 장창) 레이더를 동체 아래에 장착하여 공대공 전투에도 사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덕분에 R-77 미사일도 운용이 가능하다.[13] 지금까지 딱 8대 도입, 그것도 러시아만 도입했다. 물론, T와 TM에 사용된 부품은 기본형을 마개조한 SM형에 투입될 예정이고 2012년 현재 40대가 개량된 상태이다. 2020년까지 80대를 더 개량할 예정이다.

Su-25KM
스콜피온이라는 별명이 붙은 모델. 2001년에 조지아와 이스라엘의 합작으로 기본형 Su-25의 마개조개량사업이 진행된 것이다. 2001년 4월에 초도비행을 했다. 조지아군 소속으로 글래스 콕핏과 GPS화면, 헬멧 장착 디스플레이 등 여러가지 것들이 장착되었다. 어찌보면 A-10A를 개량한 A-10C와 가장 흡사한 모델이다. 또한 여러가지 기기들을 나토군 기준에 맞도록 고친 것도 해당된다. 그야말로 환골탈태. 스탠드오프 미사일도 쓰지 못하던(무장 시스템의 결함때문에) 기체가 어지간한 미군기 못지않은 기체로 재탄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