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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an Quest 2014에서 활약하는 한국 해병대원들 육상 훈련/작전

Khaan Quest 2014 훈련에 참가한 한국 해병대원들이 6월 25일 몽고  Five Hills Training Area 훈련장에서 도강 침투 작전을 펼치고 있다
Khaan Quest 훈련은 태평양주둔 미 육군과 미 해병대가 지원하며 몽고군이 주관하여 매년 실시하는 다국적 합동 훈련이다.
KQ14는 지역 안보와 평화를 증진하도록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최신 훈련으로 금년으로12번째를 맞는 행사이다.

지난 20일부터 시작되어 7월 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 인근 오릉합동훈련센터에서 진행되는 칸퀘스트(Khaan Quest:왕의 원정)훈련에 참가한 한국 해병대는 다국적군과의 군사 교류 활성화와 세계평화유지작전 수행 능력을 한 단계 향상시킬 계획이다.

 몽골군 주관, 미 태평양사령부 후원으로 마련되는 이번 연습은 몽골ㆍ한국ㆍ미국ㆍ중국ㆍ체코ㆍ인도네시아 등 21개국에서 1200여 명의 병력이 참가하는데, 해병대는 병력 34명 외에 육·해·공군 8명이 함께 참가해 가상의 분쟁지역에서 유엔 표준 소부대 전술과제, 인도적 지원, 재해재난 대비 지원활동을 집중 훈련한다.

 이번 연습은 유엔의 표준 소부대 전술과제 실습 및 평가를 실시하는 야외기동훈련(FTX), 가상 국가의 분쟁 및 재해재난 상황에 대응하는 지휘소연습(CPX), 현지 주민들에 대한 의무지원활동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