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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과 말레이지아 공군 합동훈련 Cope Taufan 14 참가 F-22 항공 작전/훈련

미 공군이 말레이지아 공군과 대규모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하와이 Harbor-Hickam 통합기지 154 비행단 소속 F-22 Raptor 전투기, 매샤추세스 Barnes 주방위공군 104 전투비행단 131 전투비행대 소속 F-15C Eagle 전투기가 말레이지아 P.U. Butterworth 공군기지에서 6월 6일 Cope Taufan 14 훈련을 위해 시작하는 비행을 실시했다.

Cope Taufan 14 는 미 공군이 남서아시아 지역에서 훈련기회를 확대하는 계기로 미군과 말레이지아 공군간의 교류 확대와 전술 교리를 교환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Cope Taufan 14를 통해 실전적인 훈련비행을 상호간에 실시하며 작전준비와 전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Cope Taufan은 미 공군 F-22와 F-15C 및 말레이지아공군 MIG29N 및 SU30MKM 전투기등이 참가하여 3주간 실시하는 합동 훈련으로 2년마다 한번씩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