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차세대 미 해병대 대형 수송헬기 CH-53K King Stallion 공개 수송/소해/지원 헬기

느지막히 올리는 차세대 미 해병대 대형 수송헬기 CH-53K King Stallion 공개행사 사진이다.
지난 5월 6일 플로리다 West Palm Beach의 Sikorsky 항공사에서 공식적으로 공개된 CH-53K 중수송헬기는 CH-53 헬기의 발전형으로 2019년부터 미 해병대에서 운용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 롤아웃 행사에서 발표된 이 헬기의 명칭은 “King Stallion”으로 앞서 도입됐던 CH-53A/C/D Sea Stallion 과 CH-53E Super Stallion을 잇는 신형 헬기이다.



공개에 앞서 지난 2월부터 헬기 동적 구동기관 시험을 실시하는 모습이다


실전배치 상상도
CH-53E를 개량한 CH-53K는 3개의 7,500 마력 (5,590 kW)급 General Electric GE38-1B 터보샤프트 엔진을 장착, CH-53E형보다 20 knots (37 km/h; 23 mph)더 빠른 비행속도를 가지며 신형 디지탈 글라스 조종석, 플라이바이 조종 시스템, 신형 Elastomeric 허브 시스템, 복합재 로터를 장착 고온과 고고도에서 운용가능한 성능을 가진다,.기어박스 조립체 중량만 12,500 lb (5,670 kg)로 UH-60 Blackhawk 자체중량보다 무겁다. 내부 길이 30 ft (9.14 m) 폭은 9 ft (2.74 m) 높이 6.5 ft (1.98 m)로 1 ft (30 cm) 더 넓어지고 15% 더 커졌지만 동체 측면의 신형 복합재 스폰손은 짧아졌다.
CH-53K은 CH-53E보다 거의 두배가 늘어난 27,000 lb (12,200 kg)외부 화물을 장착하고 같은 110 nmi (204 km) 행동반경을 가진다.
CH-53K의 최대 적재량은 35,000 lb (15,900 kg)에 달하며 최대 중량은 88,000 lb (39,900 kg)로 CH-53E의 73,500 lb (33,300 kg)보다 커졌다, 그러나 CH-53K이 차지하는 공간은 CH-53E과 유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