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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늠 미달 F-35B, 영국공군 Eurofighter Typhoon 편대비행 Sloppy F-35

말토 많고 탈도 많은 사기성이 농후한 가짜 스텔스 공격기 F-35 Lightning II, 수직이착륙형 BF-17호기가 영국공군 Eurofighter Typhoon 전투기 2대와 편대비행을 실시했다.
지난 4월 7일 미 공군 Edwards 기지 인근 훈련장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이 무려 두달만에 미공군 홈페이지에 공개된 것이다.

쓸모없는 쓰레기 공격기는 중국 해커들에게 털릴 것은 다 털린 주제에 뭘 그렇게 감출것이 많은지 두달 가까이 컴퓨터 하드에 갇혀있었는지 모르겠다.



어쨋든 이 가짜 스텔스 공격기중 하나인 BF-17호기는 단거리이륙과 수직 착륙 성능을 가진 미 해병대와 영국공군용으로  개발된 고가의 종이 비행기이다.

영국공군 타이푼들은 F-35와 시험비행을 지원하기 위해 고온의 "California High Desert"를 방문했다.



참고로 쪽바리들은 이 공격기를 도입하면서 한국공군 F-35도 정비할 수 있는 정비창도 설립하고 일본제 전장의 탑재도 가능한 수준의 댓가를 받지만 대한민국에서는 불쏘시개용으로나 알맞는 종이 도면 수십만장을 제공받아 KFX를 만들거라며 자랑질을 서슴치 않는 만행을 저지르며 국민세금을 날리는 놈들만 득실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