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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해를 수호하는 카자흐스탄 해군 Kazakhstan급 화력지원정 고속정/경비정

카스피해를 수호하는 카자흐스탄 해군 Kazakhstan급 화력지원정

2012년 4월 중순 카자흐스탄은 자체 건조한 신형 250톤급 "Kazakhstan" 초계정을 진수했다.
카자흐스탄 국방부 발표에 따르면 카스피해 연안 Uralsk의 JSC "Ural Plant "Zenith" 조선소가 건조하여 카스피해로 진수된 이 미사일 초계정은 적 함정이나 소형선박 상륙함등을 격침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카스피해군은 진정한 전투함정을 처음으로 보유하며 자국 연안을 적의 공격으로부터 방어할 수 있게됐다고 주장한다.
2014년까지 2척을 추가로 건조 총 3척을 운용할 예정인 카자흐스탄 해군은 이에 더하여 조금 더 대형의 콜벳 3척도 도입할 예정이다.
현재 추진중인 방안은 한국으로부터 윤영하급을 도입하는 (2012년 당시 보도) 게획이지만 상당기간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한국해군에서 퇴역한 참수리급 고속 초계정 3척을 지난 2006년 척당 100달러씩 카자흐스탄에 제공하여 031급 초계정으로 카스피해에서 운용되다 현재는 부품등이 부족하여 방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K-031 (ex-PKM-2??)
RK-032 (ex-PKM-2??)
RK-033 (ex-PKM-233)
참수리급은 100척이상이 건조된 덕분에 초기형은 퇴역 후 해외로 많은 수량이 제공됐다. 방글라데시해군 Titas급 4척, 동티모르해군 3척, 가나해군 Stephen Otu급 1척, 필리핀 해군 Tomas Batillo급 7척등 총 15척이 해외에 공여됐다.

카자흐스탄 해군 병사가 참수리급 (031급) 초계정에서 40mm 보포스 Mk3 함포를 조작하고 있다.

Kazakhstan급 초계정은 배수량 250톤, 최대속도 30노트에 현대적 대공 기관포와 다연장 로켓발사기등의 화기와 현대식 통신장비 및 항법시스템을 갖추고 카스피에의 관할 해역에서 전투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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