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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A Poseidon 탑승체험 실시한 한국해군 사량관과 병사등 정찰/전자/대잠기

한미 연합 독수리 훈련기간중인 지난 3월 20일 부산 김해기지에서 정호섭 해군작전사령관과 참모진, 해군항공 장병 및 운용요원들이 미 해군 VP-16 초계비행대 소속 P-8A Poseidon 해상초계기를 탑승하는 기회를 가졌다.



플로리다 잭슨빌에 기지를 두고 있으며 오키나와에 전개하여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VP-16 비행대소속 P-8A가 독수리 훈련에 참가하여 얻은 탑승기회였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페기된 S-3같은 고물 항공기에 수천억을 투입하며 구입하는 어리석은 일들을 철회하면 좋을 것이다.
제정신이 박힌 놈들이면 아무런 소용도 없는 고물 비헹기를 그저 해군항공대 확대를 통한 별자리 확충과 자릿수 확보를 목적으로 댓수 늘리기에 미쳐서 국민 세금을 낭비하지는 않을 것이다.

F-35에 이어 S-3 까지 우리의 국방을 망가트리는 록히드마틴 커넥션, 일명 "록피아"를 척결해야 나라가 바로 설 것이다.

미 해군 P-8A Poseidon 초계기는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에 등장했는데 한미연합 Foal Eagle 2014 훈련을 지원하기위해서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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