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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를 향해 이륙하는 미 공군 C-130J Super Hercules 수송기

이탈리아 Vicenza에 배치되어 있는 미 육군 173 보병여단 전투팀 병력 150여명이 탑승한  C-130J Super Hercules 수송기가 4월 28일 이탈리아 Aviano 기지를 이륙 에스토니아로 향했다.
미국은 NATO 합동훈련을 위해 여단전투팀 병력 600여명을 에스토니아 폴란드 리트아니아 라트비아에 파견하여 5월부터 수개월간 군사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4월 22일 미군 600명이 정례 합동 훈련과 우크라이나 사태 대비를 위해 폴란드와 발트해 연안 3국에 배치된다고 미 국방부 대변인이 밝혔다. 미 국방부는 이번 군사 훈련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동맹국들을 안심시키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설명했다.  173 공수여단 병력은 오는 28일까지 폴란드 등 4개국에 배치되며 훈련은 1개월 동안 실시할 예정이라고 커비 대변인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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