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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urus KEPD 350 순항미사일을 장착하고 비행한 Typhoon Europower Typhoon

2014년 1월 16일 해외 언론 보도에 의하면 15일 유로파이터 타이푼 전투기 Airbus Defence and Space (Eurofighter) Typhoon 가 처음으로 Taurus KEPD 350 미사일을 장착하고 시험 비행을 실시하였다.

MBDA가 제작한 Taurus 스탠드 오프 정밀 미사일은 유로파이터 시험 양산형 7호기 Instrumented Production Aircraft 7 (IPA7)에 장착되어 비행을 실시하였는데 이번 시험은 NATO 공군과 외국 공군의 장거리 타격 임무 요구에 대응하여 실시하고 있는 Storm Shadow 통합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현재 구형 Tornado 전폭기로부터 장거리 타격임무를 이관받아야하는 유로파이터의 능력을 향상시키게 된다,


이번 시험은 지상 시험과 택싱 시험을 실시하는 독일 뮌헨 북쪽의 Manching Military Air Systems Center에서 실시하였다.
첫 시험 비행을 통해 진동 시험, 공기 테이터 간섭 평가 및 공기역학적 자료 수집등을 실시하였다.
두발의 모의 미사일을 장착한 시험은 Storm Shadow 통합을 최적화하고 Taurus의 미래 기체 통합
을 용이하도록 합니다.
Taurus KEPD 350은 독일 MBDA와 스웨덴 SAAB Dynamics가 협력하여 개발하였다.



TAURUS KEPD 350 개요

견고화 표적에 대한 정밀 타격을 위한 모듈식 장거리 미사일 체계 TAURUS KEPD 350은 현재 독일의 Tornado IDS 그리고 스페인의 EF-18 전투기에 탑재 운용되고 있으며, EUROFIGHTER에 대한 통합이 계획된 상태다.
TAURUS KEPD 350은 고효율성을 자랑하는 481kg의 듀얼 스테이지 탄두 시스템 MEPHISTO를 사용하여 적 표적을 무력화하기 위해 초저공 지형-추적 비행을 통한 방공망 관통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 무기체계에는 프로그램이 가능한 독자적인 지능형 다목적 신관(PIMPF)이 장착되어 있으므로 층 계산 및 빈 공간 탐지 기술을 활용하여 표적 구조물 내의 미리 선정된 층에서 관통자를 폭발시킬 수 있다.

미사일 제원
• 사거리: 500km+
• 중량: 1400kg
• 길이: 5m
• 탄두: 481kg


Capability
• 독일 공군 운용
• 스페인 공군 운용
• 500km 이상의 사거리
• GPS 독립형 항법 체계
• 초저공 비행을 통한 높은 임무 성공률
• 장거리 운용 능력으로 인한 승무원 및 전투기의 높은 생존률 보장
• 미래 개발을 위한 모듈식 개념

국방 예산 대비 최선의 운용 가치
• 다양한 기종에 탑재 가능
• 전천후 고정밀 타격 능력
• 아음속 순항 속도의 저고도 비행 특성
• 장거리, 유연한 임무, 위협 회피 능력
• 지형 참조 항법, 이미지 기반 항법 및 GPS(제외 가능)에 의한 관성항법 장치를 활용한 Tri-Tec 항법 체계
• 고출력 터보팬 엔진
• 짧은 반응 시간을 위한 사용자 친숙형 임무 계획 체계
• 경쟁력 높은 비용, 낮은 수명 주기 비용 및 효율적인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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