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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B 시험기종에 균열 발견 Sloppy F-35

지난 10월 10일 Defense News 보도에 의하면 Wasp 상륙함에 착함한 F-35B의 동체내에서 균열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지난 8월에 실시된 미 해병대용 F-35B 공격기의 상륙함 이착륙 시험 도중, 주요 날개의 칸막이벽 안에 두 개의 균열을 발견하였다는 것인데, 3개의 F-35 파생형중 하나에서 발견된 문제로 검사관들이 이에 대한 분석을 마칠 때까지 2개월에서 4개월간 비행 금지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8월말 F-35B형의 비행 시험후 지상에서 실시된 내구성 점검 결과 주익을 구성하는 네개의 격벽구조에서 미세한 균열이 발견되었다.
이 균열은 9,400 비행시간 후 발생하였으며, 이 시간은 17년의 수명주기와 같은 시간이다. 현재 미국 정부와 록히드마틴의 엔지니어 팀이 균열이 발생된 칸막이벽을 수리하고 있으며 균열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한 자금과 시간은 아직 불확실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로 인해 50대의 F-35B모델이 재정비에 들어갈 예정으로 격벽 보강 수리후 총중량에서 약 2파운드가 증가할 것이다.

아래 사진은 미 3해병항공단 121잔투공격비행대소속 F-35B Lightning II Joint Strike Fighters 공격기 3대가 8월 27일 캘리포니아 동부지역 상공에서 고정익기 공중급유훈련을 실시하며 편대비행하고 있는 모습으로 VMFA-121는 미해병 최초의 F-35B 비행대이다.
이날 훈련은 미해병 VMGR-352 소속 KC-130J가 지원했고 미해병 211 공격비행대소속 AV-8B Harrier 공격기 2대도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