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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즐기는 노인들의 노망인가 노골적 록마 알바인가? Sloppy F-35

9월 12일 역대 공참 15명이 청와대에 보낸 서한에서 실체없는 F-15SE는 반대하면서 예산 증액을 통해서라도 5세대 스텔스기를 거론하며 공공연히 특정 기종을 밀어부쳤다고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하였다.

"페이퍼 전투기 F-15SE"  반대는 충분히 이해할만 하지만  예산을 올려서라도 스텔스전투기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더욱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이런 독점적 주장을 펼칠 수 있는 위치에 있는지 궁금하지도 않지만 명품 못사서 안달난 명품족도 아니고 갈수록 판단력 흐려지는 특정 노인들 노망으로만 보이는 것은 왜일까?

특정 업체마다 들어가 앉아있는 공군 인맥들이 얽키고 설킨 듯한데 결국 지들 밥그릇 싸움이자 알바 노릇에 다름 아닐 것이다.
겉으론 우축충정으로 휘감은 애국자인듯하지만 속내론 내 뱃속만 따뜻하면 된다는 극단적 이기주의는 아닌지

대한민국이 어쩌다 이런 지경까지 되었는지 참으로 기가 막힌다,

그러길래 차기전투기 사업입네하고 수년 끌어 온 뒷수습도 못할 입찰은 관두고 F-15K에 AESA 달아 도입하여 부족한 공급전력 보강한다고 솔직히 고백하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수년뒤 다시 스텔스를 사는 조치를 취하라니까...
공무원들 몸보신만 하며 지내다 퇴임후 자리 이직만 고려하는 꼬락서니하고는~~ 에구구


페이퍼 전투기, 개발비는 한국이 내야하는, 그렇지 못하면 결국 비싼 F-15K에 불과한 종이 비행기 F-15SE


아래는 많은 기사중 조선일보의 기사만 게재한다,

F-15SE는 실체 없어" F-X사업 예산 증액 요구
원점서 사업 재검토 땐 戰力 공백 불가피… 軍 "예정대로 추진" 입장

역대 공군참모총장 15명이 공군 차기 전투기(F-X) 사업 기종으로 사실상 선정된 미 보잉사의 F-15SE에 반대 의사를 밝힘에 따라 F-X 사업 막판에 파란이 일고 있다.

전직 군 수뇌들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등 주요 안보 정책과 관련해 집단으로 의견 표명을 한 적은 있지만, 이번처럼 특정 무기 도입 사업에 대해 입장 표명을 한 것은 유례를 찾기 힘든 일이다.

전직 공군총장들의 이런 입장 표명은 공군 F-X 사업이 예산 문제 탓에 5세대 스텔스기를 도입하려 했던 본래 취지에서 벗어났다고 보기 때문이다. 전직 공군총장 A씨는 "가격 하나로만 차기 전투기를 선정하는 건 문제가 있으니 원래 취지대로 종합 평가를 하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차기 전투기 종합 평가는 가격(수명 주기 비용) 30%, 임무 수행 능력 33.61%, 군 운용 적합성 17.98%, 경제·기술적 편익 18.41% 비중으로 평가하도록 돼있다.

미국판 초대형 사기극으로 종쳐질 F-35 공격기중 미 해병대형 F-35B

그러나 3개 기종 중 방사청이 제시한 예산 범위 내에는 미 보잉사의 F-15SE만 들었고 미 록히드마틴사의 F-35A, 유럽 EADS사의 유로파이터 타이푼은 예산 범위를 넘는 입찰가 제시로 사실상 탈락한 상태다.

이들은 지난달 27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절차대로 차기 전투기 사업이 추진된다면 스텔스 기능이 미약한 기종이 선정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그러나 국민은 8조3000억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 아직 실체도 없는 4세대 전투기를 확보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이는 예산 범위 내에 든 F-15SE 선정에 반대한다는 얘기다.

전직 공군총장들은 사업 원점 재검토를 요구하지 않는 대신 국방 예산 범위 내에서 사업 간 예산을 조정해 차기 전투기 사업 예산을 증액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방위사업청은 이에 대해 "2006년 이후 정부의 예산 관리 지침이 바뀌어 예산 증액을 하려면 사업을 사실상 원점에서 다시 시작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2006년 이전엔 국방 예산 중 일부 사업 예산을 전용해 무기 도입 사업을 진행하는 게 가능했지만 2006년 기재부가 국방 사업 총사업비 관리 지침을 만들어 '20% 내 예산 증액'은 공고가 나가기 전에만 가능하게 됐다.

박 대통령의 결단으로 예산 증액이 이뤄질 경우 다시 사업 공고를 내야 하기 때문에 상당 기간 사업 지연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그럴 경우 공군이 어떤 공식 입장을 취할지도 관심사다. 공군은 최근 성일환 참모총장 주재로 장군단 회의를 열고 "전력 공백을 막기 위해 차기 전투기 사업은 예정대로 추진해야 한다"며 사실상 F-15SE 기종 결정 수용 입장을 결정했다. 공군 일각에 F-15SE 선정에 대한 불만이 있음에도 공군이 이런 공식 입장을 정리한 것은 사업 원점 재검토 시 2년 이상 신형 전투기 도입이 늦어져 2019년 이후 전투기가 100대 이상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 사업이 재검토될 경우 금년도와 내년도에 편성된 F-X 사업 예산 1조1787억원이 불용액으로 처리될 수밖에 없는 것도 부담이다.

방사청은 또 예산 증액 시 스텔스기인 F-35A를 밀어주기 위해 예산을 늘려줬다고 경쟁 업체가 반발하는 등 비판을 면키 어려울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방사청은 추석 이후 김관진 국방장관이 주재하는 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추위)를 열어 F-15SE 선정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방사청은 그간 진행된 F-X 기종 평가 결과를 이르면 13일 청와대에 보고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공군 총장들의 문제 제기에 따라 일정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덧글

  • ㅇㅇ 2013/09/13 13:03 # 삭제

    차라리 kfx의 조속한 개발을 촉구하는 연판장을 돌렸다면 명분이라도 있을 것을.......아, 그건 어디서 돈 찔러 주는 곳이 없나??
  • 그라쿠스 2013/09/13 13:13 # 삭제

    이거 원~~ 노망들 나신게 아니고...도입가도 미정, 개발도 덜되...성능 또한 미검증(완성되야 뭘 평가를 하던가 하는데..) 이런걸 사달라시는 노친네들~~~
    차라리 유파를 사달라고 하던지..KFX에 엄청난 도움이 되는데....
  • 민족 단합 2013/09/13 19:30 #

    국산 차기 전투기 사업으로 전환 해야한다고 난 생각한다 매국 친일 승미 파들에 국세 뜩어먹기로 박게 보이지않는군

    F-15건 F-35건 다 똑같은 친일매국승미파 들에 매국질 하는걸로 박에는 안보이는데 내 눈갈이 삐여서 그렇게 보이는걸까 ㅋㅋ
  • 2013/09/27 19:39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강우석 2013/09/27 19:42 # 삭제

    아 비공개는 제가 못 보는군요...
    답을 달아주신다면 공개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 Viggen 2013/09/28 13:52 #

    번역기 돌리는 것은 없구요 틀린데가 어딘지 알려주시면 고맙겠네요

    그리고 35를 까든 유파를 선호하든 그건 개인 취향 아닌가요?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도 웃기지만 왜 우리가 당장에 35를 못사면 난리라도 나는 것처럼 개거품 물고 35 선전에 목숨거는 언론이나 강우석님이나 그런 건 왜 이죠?

    흔히 말하는 북 종심 타격, 이를 위해 35사는 첫번째 이유라던데 - 스텔스만 가능한가요? 종심 짧기로 소문난 한국에서 몇발의 SBD 장착하는 35로 뭘 타격할 수 있나요?
    차라리 35 살 돈으로 탄도미사일로 도배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 아닌가요?
    수백 수천발로 북 전역 타격하면 그까짓 35로 출격할 일도 없겠죠

    35 정비는 어디서 할 수 있는지 생각은 해봤나요? 자체 생산하는 일본에 의뢰할 것이라고 몇년전부터 말나온 것은 아시지요? 아니라고 부정했다지만 지금 한미일 관계가 추후에 어찌될 지 몰라 35같은 스텔스 전투기 살 필요성이 있다는 말과 일본과 일전을 벌일 전투기의 정비는 어디서 하느냐는 질문이 서로 반대되는 것 같지는 않나요?
    결국 적에게 정비 맡겨놓은 주제에 유사시를 대비해서 스텔스가 필요하다니 이런 어불성설은 지나가던 개도 웃을 일입니다.

    이렇듯 종심 타격할 탑재량도 부족하고 F117 처럼 격추되지 않는다는 보장도 넘는 스텔시한 35에 도데체 뭘 기대하나요?

    결국 명품 좋아하는 김치녀와 하등 다를 것 없는 사치와 허영만 충만한 개똘들이 스텔스 도입 주장을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어떻해서든 전투기 자체 개발 생산국가라는 기초라도 다질 KFX 개발하기 위한 예산도 턱없이 비싼 35 처바르기 위해 소진해야하합니다

    창조 경제에 이바지 하는 2억달라 투자에 국내 생산 조건이 마득치 않는 이나라 스텔스 찬양론자들은 머리속에 뭐가 들어 있을까요?
    이렇게 우리 손으로 만들려면 생산 도면을 받을 수 있고 덕분에 중정비까지도 가능한 전투기를 보유해야 일본이든 중국이든 적의 침공에 대비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스텔스, 레이더, 센서류는 물론이고 기체 스텔스 처리등 그 어느 것 정비조차 마음대로 못하는 전투기 60대로 한반도 영공을 지킨다구요

    개뻥치치 마시죠?

    35는 개발이 완료되고 가격이 내려가고 스텔스 성능이 입증되었을 때 사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당장 우리공군에 필요한 것은 낡을 대로 낡은 노후 전투기 교체와 구멍난 전력을 시급히 보충하는 것입니다

    무슨 스텔스에 종심타격,
    전부 미쳐 돌아가고 있는 사이 우리 공군 조종사들은 목숨 내놓고 한반도를 지키고 있습니다.

    스텔스가 무슨 최고 만능 지존 전투기인줄 아나,
  • 강우석 2013/09/28 15:27 # 삭제

    그놈의 정비창 한국에 짓습니다.
    전 공격하려던게 아니였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할 말이 없네요
  • Viggen 2013/09/28 18:13 #

    강우석님 공격하려던 것이 아니라는 말씀은 고맙습니다.

    그런 기분이 들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정비창 관련해서 일본에서 정비하지 않겠다고 발언했지 한국에 정비창을 세워 정비를 한다고 했나요?
    록마 말이, 한국을 떠날 일이 없다고 했지만 그거 믿을 만한 미쿡 정부 보증 발언인가요? FMS인데?

    F-15K도 - 스나이퍼 포드가 예로 자주 등장하지만, - FMS로 인해 우리가 못뜯어 보는데 정비창까지 세워서 정비한다구요?
    누구 돈으로 정비창세우고 누가 정비를 하나요? 록마가 정비창 세워주고 한국공군이 정비한다던가요?
    더구나 주한미공군에 35 배치계획이 없는 상황에서 한국 공군위해 록마가 정비창 세울리 만무하겠죠~~

    모두가 스텔스 스텔스 하면서도 그 비싼 놈 살 수 있는 세금 올리는 것 싫어하잖요?
    무상 복지 좋아하고 기초연금 줄인다고 불만이며 오로지 무상 무상 타령만 읆어대고, 증세는 않된다는 사람들이,
    의심스런 스텔스 성능을 의심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으면서 당장 구입하지 않으면 주변국가로부터 쪽박차게 생겼다고 바득바득 우기는 언론이며 맬덕들이며 이런 부분에 열받는 것이지 강우석님께 열받은 것 아니니 오해마세요.

    어차피 유파말도 믿지 못하겠지만 어째든 한국에서 조립하면 일자리 창출되고 2억불 투자해서 KFX든 F-50이든 만들어 낼 수 있으면 또 일자리 창출이잖아요
    돈도 없는 것들이 허영심으로 가득차서 스텔스 스텔스하니 헛소리일 수 밖에요~~
  • 고양이안녕 2013/10/04 16:12 # 삭제

    주한, 주일미군 F-15 등은 대한항공에서 정비하고 F-15k를 우리나라에서 창정비했다고 기사 나왔습니다. 전자장비도 영천에 유지보수센터를 짓기 때문에 이제 F-15k는 정비를 위해서 한국을 떠날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F-35 정비창은 우리나라가 1조 원 정도를 부담하면 짓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공군은 하이급 전투기 소요를 120대로 잡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스텔스 전투기를 도입못하면 KFX 등 다른 사업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2030년 내에 추가도입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Viggen 2013/09/28 16:25 #

    참고로 9월 25일자 문화일보에 나온 정비창 언급 기사 보기 바랍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3092501070827060004

    간단히 옮기자면 이렇게 되어 있네요

    ~ 중략- 여기에다 F-35의 경우 최종 기종으로 선정될 경우 정비창(창정비)은 일본에 두는 조건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정비가 필요할 경우 한국공군의 전투기를 일본이 고치는 어이없는 경우가 발생되는 데다 정비비용은 고스란히 한국이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중략
  • 강우석 2013/09/28 18:20 # 삭제

    그렇군요. 근데 록히드도 KAI한테 일부 파트에대해선 생산제의 했다는데 정비정돈 가능하지 않을까요?
    기밀인 파트, 예를들면 레이더가 기밀인데 그를 교체하려고 레이더를 통째로 가져다 갈면 기밀샐일 딱히 없으니 가능하지 않을까요?
  • 어차피 2013/09/30 11:34 # 삭제

    f-15도 사고 35도 사봐야 업자들만 좋을뿐입니다. 이번으로 해외전투기 도입은 끝내야죠. 어차피 더 사올만한 기체도 없고말이죠.
  • 우왕 2013/10/02 03:23 # 삭제

    맛있는 김치를 비하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 고양이안녕 2013/10/04 15:56 # 삭제

    비겐 님은 유로파이터를 지지하면서 정작 단점은 안보려고 하시네요. 유로파이터의 높은 유지비와 리비아전, 개발국 영국에서의 낮은 가동률, 오만에서 보여준 높은 가격. 결국 이번 3차 FX 평가 결과에서 꼴등. 기술이전만 보고 유로파이터를 도입하기에는 단점들이 너무 큽니다. 차라리 3차 FX를 그만두고 해당 예산을 KFX에 합쳐서 스텔스 전투기를 개발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 Viggen 2013/10/08 00:00 #

    ㅋㅋ 예산부족으로 F-15SE 선택하려고 난리친 꼴인데 1조나 더 들이면 정비창 지을 수 있다는 주장이나 하고,

    지적한 유지비 높다거나 가동율이 낮다거나 (오만 가격이 높다는 건 예외적인 부분이니 다시 검색해 보시고) 하는 사항들은 배치중인 전투기를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입니다만
    35는 아직 배치조차 않된 공격기이고 오로지 록마 주장만 나돌 뿐이죠. 실전 배치도 안된 놈이 감히 비교 대상씩이나 되다니 웃긴 일!
    스텔스류의 유지비는 F-22가 아주 좋은 예로 자주 거론되니 역시 검색이나 해보고 비교하기 바랍니다

    기술이전만 보고 도입하면 단점들이 크다구요? 수리온, KF-16등은 어떻게 만들어 냈나 몰라 단점들도 클텐데 그냥 직도입하지~~~

    위에 덧글에도 썼지만 성능 입증과 기술 개발 완료후 배치되는 것보고 사도 늦지 않아요

    당장 10조 가까이 투입되는 전투기 구입 대금중 일부라도 국내에서 돌수 있는 한국내 생산이 이 상황에서 정상이고 미래 운용유지비 인하를 위해서는 기술이전 조립생산이 답 맞지요
    KFX까지 조져가며 어떤 공격기일줄도 모르고 그저 스텔스 스텔스하며 지랄 응원해서 가져올 35가 무슨 도움이 된다고

    이해 안해도 되니 F-X 사업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방안이나 찾아 보시길~.

    망국론적인 스텔스이론에 매국적 미쿡제 일변도 주장들은 이제 정신 차릴때 된 듯한데 아직도 미로를 헤매고 있군요
  • 웃기게 2013/10/10 16:15 # 삭제

    시간은 다 잡아 먹고, 제돈 주고 동냥밥을 먹는 꼴을 보고 있자니... 내가 사는동안 그럴일은 없겠지만, 내 자식이 미국 일본 눈치나 보며 비루하게 살걸 생각하니 먹던게 꺼꾸로 올라 오는구만... f35가 싸길 하나 거기에 제값주고 동냥치처럼 눈치나 보고 ㅉㅉ 같잖은 성능이니 유지비니 운운하며 가격 비교하는것 다 봐봤자 거기서 다 거기고 스텔스 성능이 어느정도 나올지도 모르면서 적국에 눈치나 보며 동냥치처럼 굽신대자는 인간들 웃겨서 원... 이리 죽나 저리 죽나 죽는건 매한가지인데 최소한 비굴하게 죽지는 말자 인간들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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