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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이터 '2조원 투자' 제안에 방사청 회의적, 그럼 F-35는 뭔 이익인데? 전력분석글 모음

오늘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이 유로파이터 트랜치3을 선정하면 20억 달러(2조원)를 투자하고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 사업을 공동 책임지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그런데 방사청은 강제조항이 아니라 회의적이란다, 물론  EADS 입장에서 막판 뒤집기 한판을 노렸거나 못 먹는 밥 재라도 뿌려보자는 심사일 수도 있겠지만, 국가지대사 결정을 앞에 둔 방사청이 보인 반응은 "니들이 그래봤자 이미 끝난 게임이야 자슥아 뭐 이런 반응" 을 보여주었다고 할 수 밖에 없는 기가 찬 대응 아닌가?

한국형 전투기도 개발하고 국내 생산 비율을 높혀 우리나라에 돌아오는 돈도 많은 제안은 굳이 마다하고 성능도 알 수 없고 완성도 않된 주제에 아무런 제안도 없는 (고작 몇개 부품만 하청준다고 했지 아마?) F-35에 무한 사랑을 퍼부으며 무작정 돈 처바르기만 마냥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6월이면 F-35 선정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다는 설은 또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그간의 모호한 방사청과 국방부 행적을 보면 F-35 선정은 기정 사실에 가까울 수도 있다.

필요하면 내세우는 국익도 때론 입맛에 맞게 재단되고 있음은 국민 누구나 알고 있다고 본다,

F-35 도입이 발표된다면 F-35 선정 철폐 대국민 백만인 서명운동이라도 펼쳐야할 상황이다.
이 나라는 도데체 이런 무책임한 일들이 왜이리 자주 뻔뻔하게 일어나는 것일까?

라팔에 이어 2번째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유력한 Eurofighter

아래는 오늘도 보도 내용이다.

유로파이터 '2조원 투자' 제안…국익에 도움될까
(출처 이데일리 2013-05-23)

- 도입예정 60대 중 ‘53대 국내 생산계획’에 이은 제안
- 방사청 “현금투자 아닌 조건으로 강제조항 아니다”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이 우리 정부에 자사의 전투기인 유로파이터 트랜치3이 선정되면 20억 달러(2조원)를 투자하고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 사업을 공동 책임지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하지만 이 조건이 강제조항이 아닌 것으로 알려져 국익에 어떤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라는 지적이 나온다.

미쿡제외에 절대 넘볼 수 없는 한반도 상륙위해 용쓰고 있는 Eurofighter

EADS의 한 관계자는 23일 “한국이 도입할 차기전투기 60대 중 53대를 국내 생산하도록 한다는 약속에 이어 한국형 전투기 개발 사업에도 도움을 주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EADS는 지난달 국내 생산 대수를 48대에서 53대로 늘리겠다는 제안을 방위사업청에 제안한 바 있다.

이와 함께 EADS는 기술이전을 통해 전투기 항전시스템 개발을 위한 한국의 독자적인 소프트웨어센터와 유지보수센터, 한국형전투기와 무장체계에 대한 수출 지원을 약속했다. 한국이 F-X사업과 KF-X 사업을 통해 전투기 생산국으로 올라서도록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완성도 않되었고 성능도 검증되지 않은 F-35에도 밀리는 Eurofighter가 F-22와 훈련 중이다.

유로파이터 트렌치3이 도입되면 국내 생산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맡게 된다. EADS 측은 유로파이터 생산과 KF-X 사업이 동시 진행될 경우 연 5만명의 일자리 창출과 수십 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하지만 방사청은 이를 회의적으로 내다봤다. 한 관계자는 “이 제안은 F-X평가 항목에 들어가는 절충교역이나 산업협력이 아닌 옵션에 불과하다”며 “EADS는 현금투자가 아닌 2조원 상당의 기술이나 인력을 투자하겠다는 것으로 강제조항도 아니어서 우리에게 이익이 될 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반도는 미쿡제라고 주장하는 북한에 대꾸도 못하는 한 예, Eurofighter

한편, 한국이 유로파이터 트렌치3 60대를 도입하게 되면 세계 최대의 도입국가가 된다. 현재 영국 40대, 독일 31대, 이탈리아 21대, 스페인이 20대를 주문한 상태다.

총 8조 30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차기전투기 사업에는 유로파이터를 비롯해 록히드마틴의 F-35A, 보잉의 F-15SE 등 3사의 전투기가 경합을 벌이고 있다. 현재 군 당국은 각 전투기 후보 업체와 가격협상을 진행 중이며, 6월까지 최종기종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 중요한 내용이다, 6월까지 최종 기종을 선정할 예정이다, 예정이다,. 예정이다, 예정이다,,,,,,,,,,,,,,,,,,,,예정? 내정?,)
 
물대신 눈먹는 Eurofighter


덧글

  • 유파리언 2013/05/27 01:25 # 삭제

    허허 아직 무장도 다 통합못하고 대공미사일하고 멍텅구리 폭탄만 굴리면서 AESA도 없는 유로파이터를 도입하면 오히려 반대운동을 해야하지않나요? 능력이 밀리니 리비아에서 단독작전 못하고 토네이도의 유도 받아야만 겨우 했다고 하죠? 거기다 시간당 7만유로나 처먹고 도입국들도 물량돌리는 기체를 말이죠? 아! 거기다가 개량계획도 확실히 수행될거라는 믿음도 없고 예산도 없죠? ㅋㅋㅋ 이거 도입하면 결사반대해야하겠죠??
  • Viggen 2013/05/27 13:06 #

    아 네 유파리어님 잘 알겠습니다

    계속 쭉 결사 반대하세요. 오늘도 여기저기 고생 많으십니다.

    식사는 꼭 챙겨드시며 수고하기 바랍니다.
  • 首露王 遠代孫 金鉉佑 2013/05/27 14:36 #


    성인성군이 따로 없네요~~~!!!

  • 참다참다 2013/05/30 05:07 # 삭제

    아....이 나라에 무슨 망쪼가 들렸나....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깡통들이 왜 그리도 득실거리는지... 00- (다른것은 꾹꾹참아 제쳐두고라도 우선) - 정비도 못하는 전투기를 들여와서 그것도 우리나라를 재-식민지화 못해서 발악을 하고있는 주적대상이며 전범국 일본제국주의에게 맏겨서 혈세를 퍼주며 정비???를 받아야 하는 소름끼치는 굴욕적이며 치욕적인 상황이 전개될판인데... 뒷주머니 쌈짓돈 생길 생각에 정신 못차리는 저 깡통들....ㅉ ㅉ ㅉ

    02- 자체 전투기 생산 완성도 ~64.9%밖에 않되는 마당에 핵심 기술이전과 차기 전투기 공동투자와 책임을 맏아 생산국으로 발전시켜 주겠다는 제의를 마다하는 저 우물안에 무뇌 쓰레기들아.... 도대체 너희들의 국적은 어디냐???
  • hykochu 2013/06/02 06:55 # 삭제

    우리 KFX의 성공을 위해서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입니다.

    F-35는 그 능력과 생산수량이 제대로 확보된 다음 안정화 단계에서 도입하는 것이 순서일 것입니다.

    기술을 가진 EADS가 저렇게 협력을 하면 KFX는 실패할 수가 없는데, 누가 무엇을 위해 반대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chd yung ho 2013/06/26 17:49 # 삭제

    불철주야 국가 안보에 얼마나 노고가 많아요 부족한 사람은 시간이 있을적 마다 찿아보고 있씀니다만 지나치게 시간을 꿇면 소외감을 느끼고 지나친 경쟁 심이나 압축되면 품질에 문제가 될수가 있어요 실무 위원님이나 전문가가 보시고 실제 사용하셨으면 인정된 전투기에 결정을 하시어 국민이나 공군 수뇌부의 근심을 덜어 주고 싶고 국민 역시 안보의 불감증을 덜지 않나 생각이되고 지난 에프15레이더 개방문제로 국민을 시끄럽게한 일이 반복되지 않게 인수되 전투기와 부품의 책임소제를 확실히 하시어 외국인에게 조롱을 받는 공군기술진이 되시길 소원하고 추가 예산 보다는 책정되 예산하에 결정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두서 없는글 양회를 구하고 우리는 여러분을 믿고있으니 마음 편히 가지시고 어떤것이 국가나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것인지를 생각하시고 무거운 짐을 벗오 놓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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