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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2A Raptor 2대, 판촉 활동위한(?) 한반도 공개 불발 Stealth Raptor

미 공군 스텔스전투기 F-22 2대도 한미연합훈련 Foal Eagle 투입
"오산기지에 도착"…언론 공개계획 불발


미 공군이 오키나와 Kadena 기지에 전개하고 있는 F-22 스텔스 전투기중 2대가 한미 연합훈련 Foal Eagle 참가를 위해 지난 3월 31일 한국을 방문했다고 주한미군사령부가 1일 밝혔다.


미국은 최근 북한의 위협 공세에 따라 확장억제력 제공 공약을 위해 B-52 전략폭격기와 LA급 원자력 추진 공격잠수함 USS Cheyenne (SSN 773)함, B-2 Spirit 스텔스 폭격기를 등장시킨데 이어 F-22 전투기를 한국에 전개했다.


일본 오키나와 Kadena 기지에 전개하고 있는 미 랭글리 공군기지 94 전투비행대 소속 F-22 8대중 2대를 오산기지로 전개하여 훈련에 참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저변에는 한국이 추진중인 차기 전투기 사업에 F-35 스텔스전투기가 필요하다는 강력한 압력을 위한 한 수로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훈련중 공개를 통한 대한국 압력이 꺼림칙 했는지 미 월스리트저널지가 보도한대로 F-22의 언론 공개는 갑자기 취소되었다.

F-22 전투기는 지난 2010년 7월 한미 연합공군훈련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미국 국방부는 4월 2일 F-22 전투기를 한국 언론에 공개하려던 계획을 갑자기 취소, 북한을 불필요하게 자극하지 않겠다는 조치라는 분석도 있지만 속내는 미국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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